2026년 8월 25일 금리 재확인
공식 상품 페이지를 다시 확인한 결과 표의 핵심 금리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OK짠테크통장Ⅱ는 50만원 이하 기본 연 5.0%·우대 충족 시 최고 7.0%, 케이뱅크 플러스박스는 5천만원 이하 1.70%·초과분 2.20%,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는 1.60%, 토스뱅크 통장은 1.0%·나눠모으기 통장은 1.4%입니다. 모두 세전이며 변동금리이므로 가입 화면의 당일 금리를 최종 확인하세요.
파킹통장 금리 비교 금리표 최초 확인일: 2026년 7월 13일 · 최신 재확인: 2026년 8월 25일
먼저 확인할 결론
- 최고금리는 전체 예치금이 아니라 특정 구간에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50만 원 같은 소액은 구간형, 수천만 원의 목돈은 전체 적용금리와 한도를 먼저 비교하세요.
- 금리는 수시로 바뀌므로 아래 표는 오늘 기준 비교용이며 가입 화면의 적용금리가 최종값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파킹통장 4종
| 상품 | 2026-07-13 기준 핵심 금리(연·세전) | 확인할 점 |
|---|---|---|
| OK저축은행 OK짠테크통장Ⅱ | 50만 원 이하 기본 5.0%, 우대 충족 시 최고 7.0% | 초과 구간 금리가 크게 낮고 우대조건이 있음 |
|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 5천만 원 이하 1.70%, 초과분 2.20% | 가입한도는 무제한, 구간별 금리 적용 |
|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 1.60%, 보관한도 1억 원 | 연결계좌에서 분리 보관하는 구조 |
| 토스뱅크 통장·나눠모으기 | 통장 1.0%, 나눠모으기 1.4% | 이벤트 금리와 상시 금리를 구분 |
예치금에 맞춰 고르는 법
50만 원 안팎의 생활비라면 OK짠테크통장의 우대조건을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백만 원 이상이면 최고 7%라는 숫자보다 구간별 금리를 적용한 총이자를 계산해야 합니다. 목돈은 케이뱅크·카카오뱅크처럼 한도와 구간이 단순한 상품을 비교하고, 편의성을 중시하면 평소 쓰는 은행의 연결 기능도 함께 보세요.
이자 계산 예시
500만 원을 연 1.70%로 30일 보관하면 세전 이자는 약 5,000,000 × 0.017 ÷ 365 × 30 = 6,986원입니다. 일반과세라면 이자소득세 15.4%가 빠집니다. 구간형 상품은 구간마다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 2026.07.21 공식 금리 반영
파킹통장 세후 이자 계산기
예치금·보관일수·우대조건을 넣으면 구간별 금리를 나눠 세전·세후 예상 이자를 계산합니다.
계산 조건
예상치
| 적용 구간 | 금액 | 금리 | 세전 이자 |
|---|
매일 최종잔액이 같다고 가정한 단순 예상치입니다.
계산 기준: 연 365일, 입력 기간 동안 잔액과 금리가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5.4%를 단순 적용하며, 금융사별 일 단위 절사·이자 지급일·금리쿠폰 등에 따라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선택은 상품 가입 자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가입 전 체크리스트
- 기본금리와 최고 우대금리를 구분합니다.
- 예치금 전액이 아니라 구간별 적용인지 확인합니다.
- 금융회사별 예금자보호 한도는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억 원입니다.
- 신규 계좌 개설 제한과 이체한도도 확인합니다.
파킹통장 금리 공시 확인처
이 글은 정보 제공용입니다. 실제 금리와 우대조건은 가입 직전 각 금융사 상품설명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파킹통장은 예치 구간이 핵심입니다
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편리함이 있지만, 광고된 최고금리가 예치금 전액에 적용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일정 금액 이하에만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초과분에는 낮은 금리를 적용하는 상품도 있어 본인의 보관 금액에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실제 수익을 비교하는 순서
- 보관할 평균 잔액을 정합니다.
- 잔액 구간별 적용금리를 나눠 계산합니다.
- 이자 지급 주기와 세후 이자를 확인합니다.
- 우대조건, 출금 제한, 이체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최고금리가 500만 원까지만 적용된다면 2,000만 원을 넣었을 때 전체 금액에 최고금리를 곱하면 안 됩니다. 500만 원 구간과 나머지 금액의 적용금리를 각각 계산한 뒤 합쳐야 실제 예상 이자에 가까워집니다.
짧은 기간 보관할 돈이라도 금융회사의 예금자보호 대상 상품인지 확인하세요. 증권사의 CMA처럼 운용 방식에 따라 예금자보호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품명만 보고 은행 파킹통장과 같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금리표를 실제 수익으로 바꾸는 계산법
파킹통장은 표시된 최고금리만 비교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치액 구간마다 금리가 달라지는지,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이자가 매일 계산되는지와 지급일이 언제인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특히 구간형 상품은 돈이 많을수록 전체 잔액의 평균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본인이 실제로 넣을 금액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확인 항목 | 비교 방법 |
|---|---|
| 세전 이자 | 예치금 × 연이율 × 예치일수 ÷ 365 |
| 세후 이자 | 일반과세라면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등을 뺀 금액 |
| 구간 금리 | 각 구간에 적용되는 금액과 금리를 나눠 계산 |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3.0%로 30일 보관한다고 가정하면 세전 이자는 약 2만4,658원입니다. 일반과세 15.4%를 단순 적용한 세후 금액은 약 2만859원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상품별 일수 계산, 우대조건, 지급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 직전 상품설명서와 예금자보호 대상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파킹통장 금리를 비교할 때 먼저 볼 기준
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수시로 입출금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지만, 광고에 표시된 최고금리만 보고 고르면 실제 수령액이 예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 우대금리 조건, 금액 구간, 우대 적용 한도, 이자 계산일, 지급일을 한 표에서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특히 ‘최고 연 몇 퍼센트’라는 문구는 전체 잔액이 아니라 일부 구간에만 적용되거나 신규 고객·마케팅 동의·카드 이용 같은 조건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금리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 글의 비교표는 확인 기준일의 공시를 읽는 출발점으로 활용하세요. 계좌를 만들기 직전에는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와 금리 안내 화면에서 현재 적용금리와 변경일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앱 화면의 이벤트 배너보다 상품설명서, 약관, 예금자보호 표시가 우선입니다.
금액 구간별 금리를 계산하는 방법
파킹통장은 잔액 전체에 하나의 금리가 적용되는 ‘단일금리형’과 잔액 구간마다 서로 다른 금리가 적용되는 ‘구간금리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구간금리형에서 5천만 원을 예치했다고 해서 최고금리가 5천만 원 전부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1천만 원 이하 구간과 1천만 원 초과 구간의 금리가 다르면 각 구간의 금액에 해당 금리를 따로 곱한 뒤 합산해야 합니다.
예상 이자를 구하는 기본식
단순 비교용 세전 이자는 ‘예치금액 × 연이율 × 예치일수 ÷ 365’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금융회사의 계산은 매일 최종잔액, 윤년 여부, 원 단위 처리, 이자 지급 시점, 금리 변경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과세 계좌라면 이자 지급 때 세금이 원천징수되므로 화면에 표시된 세전 이자와 통장에 들어오는 세후 이자는 같지 않습니다.
| 확인 항목 | 질문 | 놓치기 쉬운 점 |
|---|---|---|
| 기본금리 | 조건 없이 적용되는 금리는 얼마인가 | 최고금리와 다를 수 있음 |
| 우대조건 | 급여이체·카드·동의 조건이 있는가 | 조건을 놓치면 다음 달 금리 하락 |
| 금액한도 | 최고금리가 적용되는 잔액은 어디까지인가 | 초과분은 낮은 금리 또는 무이자 가능 |
| 이자지급 | 매일·매월·분기 중 언제 지급하는가 | 지급 주기와 금리 수준은 별개 |
| 중도해지 | 별도 해지 개념이나 제한이 있는가 | 연결계좌·출금한도 확인 필요 |
1천만 원·5천만 원·1억 원 운용 시나리오
생활비 1천만 원을 보관하는 경우
한 달 안에 수시로 쓸 생활비라면 최고금리보다 이체 편의, 자동이체 연결, 출금한도, 이자 지급 주기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최고금리 적용 한도가 5백만 원이라면 나머지 5백만 원의 금리까지 포함해 가중평균 수익률을 계산하세요. 급여일과 카드 결제일 사이 며칠만 보관한다면 우대조건을 맞추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도 함께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상자금 5천만 원을 보관하는 경우
목돈을 한 계좌에 넣을 때는 금액 구간별 금리와 예금자보호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5천만 원 전체에 가장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지, 특정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 금리가 급격히 낮아지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단기 정기예금과의 금리 차이, 중도에 돈을 꺼낼 가능성, 만기 관리 부담을 함께 비교하면 파킹통장에 둘 금액을 정하기 쉽습니다.
1억 원 안팎을 보관하는 경우
2025년 9월 1일부터 일반 예금보호한도는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억 원입니다. 같은 금융회사의 여러 계좌는 따로 보호되는 것이 아니라 합산됩니다. 한도에 정확히 맞춰 원금 1억 원을 넣으면 발생 이자 때문에 보호 범위를 넘을 수 있으므로 보호를 중시한다면 이자까지 감안해 여유를 두고 분산하는 방법을 검토하세요. 저축은행 상품도 보호 대상인지 상품설명서의 예금자보호 문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후 수익률을 비교해야 하는 이유
일반적인 예금 이자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 단순 계산에서는 통상 세전 이자의 15.4%를 차감해 세후 금액을 가늠하지만, 비과세종합저축 같은 별도 과세특례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품끼리 비교할 때는 모두 세전 기준으로 맞추거나 모두 세후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한 상품은 광고의 세전 최고금리, 다른 상품은 앱에 표시된 세후 예상이자를 사용하면 올바른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금리 차이가 0.1%포인트라고 해도 실제 차이는 예치금액과 기간에 따라 작을 수 있습니다. 연 0.1%포인트 차이는 세전 기준으로 1천만 원을 1년 보관하면 약 1만 원 차이입니다. 며칠만 보관하거나 우대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유료 서비스를 써야 한다면 순이익이 더 작아질 수 있으므로 편의성과 조건 유지 비용을 함께 보세요.
금리 변경 알림과 확인 주기
수시입출금식 상품은 가입 후에도 금리가 바뀔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가 금리를 변경하면 변경일부터 새 금리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가입 당시 금리’가 계속 보장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앱 알림, 이메일, 문자, 홈페이지 공지 중 어떤 방식으로 변경 사실을 안내하는지 확인하고, 비상자금처럼 장기간 방치하는 계좌는 적어도 월 1회 실제 적용금리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품명과 계좌명이 비교표의 상품과 정확히 같은지 확인합니다.
- 기본금리와 우대금리의 적용 시작일을 확인합니다.
- 잔액 구간이 바뀌었을 때 어느 금리가 적용되는지 봅니다.
- 우대조건 달성 여부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금리 변경 공지와 상품설명서를 저장해 둡니다.
파킹통장과 단기예금 중 무엇이 맞을까
언제든 꺼내야 하는 비상자금과 다음 달 결제자금은 파킹통장의 유동성이 유리합니다. 반면 사용일이 정해져 있고 중도 인출 가능성이 낮은 돈은 1개월·3개월·6개월 단기예금의 세후 수익을 함께 비교할 가치가 있습니다. 정기예금의 표시금리가 높아도 중도해지하면 약정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만기 전 사용할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한 가지 상품에 전부 넣기보다 결제용 자금, 비상자금, 만기까지 묶을 수 있는 자금으로 나눠 운용할 수 있습니다. 결제용은 이체가 편한 계좌, 비상자금은 보호와 접근성이 좋은 계좌, 여유자금은 만기가 짧은 예금으로 구분하면 금리 변동에도 대응하기 쉽습니다. 다만 계좌 수를 지나치게 늘리면 우대조건과 휴면계좌를 관리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가입 전 보안과 이용 제한 확인
공식 앱스토어와 금융회사 홈페이지에서만 앱을 설치하고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설치파일을 실행하지 마세요. 금리가 비정상적으로 높다는 광고가 개인정보, 원격제어 앱, 선입금, 수수료 송금을 요구하면 금융회사 공식 고객센터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신규 계좌는 보이스피싱 방지 정책에 따라 일정 기간 이체한도가 낮거나 추가 인증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큰 결제를 앞두고 개설한다면 한도와 해제 절차를 미리 확인하세요.
가입 직전 최종 체크리스트
-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현재 기본금리와 최고금리를 확인합니다.
- 최고금리 적용 금액과 초과 구간 금리를 계산합니다.
- 우대조건을 실제로 계속 충족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 예상 보유기간을 넣어 세전·세후 이자를 비교합니다.
- 같은 금융회사에 가진 다른 예금과 보호한도를 합산합니다.
- 이체한도, 연결계좌, ATM 출금, 자동이체 기능을 확인합니다.
- 금리 변경 안내 방법과 이자 지급일을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킹통장은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붙나요?
대부분 매일의 잔액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지만 실제 계산 기준과 지급일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상품설명서의 이자 계산방법과 결산일을 확인하세요.
최고금리가 잔액 전체에 적용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 금액 구간이나 우대조건을 충족한 금액에만 적용될 수 있으므로 구간별 금리를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금리는 가입한 날 기준으로 고정되나요?
수시입출금식 예금은 가입 후 금리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 공지와 실제 계좌의 적용금리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예금자보호는 계좌마다 1억 원인가요?
아닙니다. 같은 금융회사에 있는 보호 대상 예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인당 1억 원 한도입니다.
파킹통장과 CMA는 같은 상품인가요?
다릅니다. 은행·저축은행의 예금과 증권사의 CMA는 운용 구조와 보호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상품 종류와 예금자보호 문구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표를 내 상황에 맞게 다시 계산하는 법
먼저 최근 한 달의 최저잔액과 최고잔액을 확인하고 실제로 유지할 수 있는 평균잔액을 정합니다. 그다음 각 상품의 금액 구간에 평균잔액을 나눠 넣고 기본금리만 적용한 경우와 우대금리까지 적용한 경우를 따로 계산하세요. 우대조건 달성 여부가 불확실하면 기본금리 결과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편이 보수적입니다.
비교일과 공식 페이지 확인 시각도 메모해 두세요. 다음 달 금리가 바뀌었을 때 기존 계산과 쉽게 대조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자가 가장 큰 계좌를 고르기보다 출금 편의, 장애 발생 시 고객지원, 앱 보안, 보호한도를 함께 평가하면 생활비 계좌로 장기간 쓰기 좋습니다. 금리 차이가 작다면 자주 사용하는 주거래 앱에서 관리할 수 있다는 편의가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전 팁: 비교 결과를 저장할 때는 상품명, 확인 날짜, 기본금리, 우대금리, 적용 한도, 예상 보유기간을 한 줄에 기록하세요. 한 달 뒤 같은 항목을 다시 확인하면 금리 변경과 우대조건 누락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계좌에 실제로 들어온 이자를 예상치와 비교하면 세금, 잔액 변동, 구간금리 때문에 생긴 차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을 옮기기 전에는 소액 이체로 계좌와 수취 정보를 검증하고, 금융회사 공식 고객센터 번호를 별도로 저장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확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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